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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체 시즌18 조약돌 리롤 공략: 아이템·기원자 조합·운영법

URITRIP·2026년 9월 22일
롤체 시즌18 조약돌 리롤 공략: 아이템·기원자 조합·운영법

롤체 시즌18 조약돌 리롤은 1코스트 조약돌을 3성으로 만들고, 기원자로 마나 수급을 보강해 스킬을 반복 사용하는 덱입니다. 조약돌이 주력 화력을 담당하고 코그모가 보조 딜러, 감시자가 후반 탱커를 맡습니다.

처음 익힐 때 기억할 순서는 간단합니다. 조약돌의 블루를 준비하고, 초반 경험치 구매를 아끼면서 3성을 완성한 뒤, 레벨을 올려 기원자와 앞라인을 보강하면 됩니다. 아래는 시즌18 초반 소개 영상의 운영을 정리한 공략이며, 이후 패치에 따라 아이템과 특성의 효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약돌 리롤 덱 핵심 정리

구분 핵심 내용
메인 딜러 조약돌 3성
서브 딜러 코그모
후반 탱커 감시자
우두머리 지정 조약돌
핵심 아이템 조약돌의 푸른 파수꾼(블루)
특성 방향 협곡야수 기반으로 시작해 5기원자 목표
성장 순서 조약돌 3성 → 레벨업 → 기원자·앞라인 보강

이 덱은 조약돌의 스킬이 계속 이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우두머리 효과와 기원자의 마나 수급을 함께 활용하고, 앞라인으로 전투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따라서 조약돌의 아이템을 완성했다고 덱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중반부터는 코그모의 추가 화력과 감시자의 생존력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

조약돌 아이템: 블루를 먼저 준비하세요

블루는 가장 먼저 확보할 핵심 장비

조약돌은 스킬을 자주 사용할수록 힘을 발휘하는 딜러입니다. 이 운영에서는 푸른 파수꾼을 고정에 가까운 핵심 아이템으로 보고, 초반부터 여신의 눈물을 우선 확보합니다.

우두머리도 조약돌에게 지정합니다. 우두머리 효과로 마나 재생을 높이고 기원자까지 연결하면, 조약돌이 스킬을 지속해서 사용하는 구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총검과 데캡 조합을 우선 고려

나머지 두 칸은 마법공학 총검과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소개된 운영에서는 총검을 채용할 경우 보석 건틀릿보다 죽음모자를 조합하는 쪽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아이템 선택 기준
푸른 파수꾼, 블루 가장 먼저 준비할 핵심 장비
마법공학 총검, 총검 유지력을 더하는 선택
라바돈의 죽음모자, 데캡 총검과 함께 사용하는 화력 장비로 우선 고려
보석 건틀릿, 보건 재료가 맞고 당장 전투력이 필요할 때 활용

실제 플레이에서는 블루·총검·보건을 사용합니다. 데캡을 기다리는 선택도 가능했지만, 확보한 장갑을 활용해 바로 전투력을 높인 사례입니다.

초보자라면 추천 아이템 이름만 외우기보다 완성 아이템을 지금 만들어 이길 수 있는지까지 함께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조합을 기다리는 동안 계속 큰 피해를 받는다면, 이미 만들 수 있는 장비를 활용할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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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모·모르가나·감시자의 역할과 아이템

코그모는 물리 아이템을 받는 서브 딜러

이 조합에서 코그모는 물리 딜러로 활용합니다. 조약돌에게 마법 계열 장비를 주고 남는 공격력 재료를 코그모에게 배분하면, 두 딜러의 장비를 함께 준비하기 편합니다.

제시된 코그모의 아이템 조합은 죽음의 검·무한의 대검·거인 학살자입니다. 조약돌 3성을 찾는 과정과 이후 레벨업 과정에서 코그모도 함께 모아 2성을 준비합니다.

코그모는 기원자 연결에도 기여하므로, 단순히 남는 장비를 보관하는 기물이 아닙니다. 조약돌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전투에서 추가 피해를 넣는 역할을 맡습니다.

모르가나는 치유 감소를 담당

모르가나에게는 모렐로노미콘 같은 치유 감소 장비를 주는 방향이 소개됩니다. 실제 진행에서는 먼저 확보한 붉은 덩굴정령을 활용한 뒤, 후반에 모렐로노미콘으로 바꾸는 선택을 검토합니다.

조약돌과 코그모의 장비가 준비됐다면, 상대의 회복을 억제하는 보조 장비도 챙기세요. 후반에 블루가 추가로 남는 경우에는 모르가나에게 주는 활용도 가능합니다.

감시자는 후반 앞라인의 중심

초반에는 확보한 앞라인으로 버티고, 후반에는 감시자를 찾아 방어 아이템을 집중합니다. 소개된 운영에서는 감시자 2성을 확보한 뒤 탱커 역할을 맡기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조약돌의 화력이 충분해도 앞라인이 먼저 무너지면 전투가 어려워집니다. 딜러 장비를 추가하는 것과 탱커를 강화하는 것 중 어느 쪽이 필요한지, 전투가 끝나는 모습을 보며 판단해야 합니다.

초반 운영: 경험치 구매를 아끼고 조약돌 수집

조약돌 3성 전에는 성급한 레벨업을 피하기

출발은 1코스트 리롤 운영입니다. 초반부터 경험치를 구매하기보다 조약돌을 모으고, 이자를 확보하면서 상점 새로고침에 사용할 골드를 준비합니다.

리롤은 상점을 새로고침해 같은 기물을 모으는 운영을 뜻합니다. 목표는 조약돌 3성이므로, 초반 골드를 어디에 쓸지 결정할 때 이 목표를 먼저 생각하면 됩니다.

다만 특정 라운드에 무조건 골드를 모두 쓰는 방식으로 외우지는 마세요. 조약돌이 얼마나 모였는지, 현재 체력이 얼마나 남았는지에 따라 투자 강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소개된 경기에서는 조약돌이 빠르게 모였기 때문에 이 완성 속도를 매번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티모와 앞라인으로 초반 필드 구성

초반에는 티모로 기원자를 연결하고, 확보한 앞라인을 함께 사용합니다. 블루 등 핵심 장비를 만들 수 있다면 조약돌에게 주어 전투력을 높입니다.

이 경기의 운영을 무조건 연패하는 덱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활용해 승리를 이어가는 선택을 합니다. 리롤덱이라는 이유만으로 전투력을 일부러 낮추기보다, 현재 기물과 장비로 이길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조약돌 3성 이후: 레벨업과 5기원자 전환

조약돌 3성을 완성하면 골드 사용의 우선순위가 바뀝니다. 이후에는 레벨을 올리면서 기원자를 추가하고, 코그모와 감시자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진행 단계 우선할 일
조약돌 3성 이전 조약돌 수집, 블루 준비, 경제 확보
조약돌 3성 직후 레벨업으로 추가 기물 투입
중반 조합 강화 코그모 2성·아이템, 모르가나 활용
후반 안정화 감시자 2성과 방어 아이템, 5기원자 완성
충분히 여유 있는 후반 고레벨과 장로 드래곤 활용 검토

협곡야수는 초중반에 조약돌·바위게·감시자를 활용하는 3단계 구성이 설명됩니다. 이후 상황에 맞춰 특성을 확장하며, 후반 화면에서는 5기원자와 5협곡야수가 함께 활성화된 구성도 확인됩니다.

즉, 처음부터 높은 협곡야수 단계만 고집하기보다 조약돌을 강화하면서 기원자와 앞라인을 갖추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남는 자리에 기물을 추가할 때도 단순히 특성 숫자만 보지 말고, 탱킹과 보조 화력이 실제로 늘어나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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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령 강화와 장로 드래곤은 어떻게 활용할까?

수호령 관련 선택에서는 조약돌의 마나 재생을 높이는 강화를 활용합니다. 후반에는 같은 계열의 강화를 추가로 적용한 뒤 마나 재생이 올라가는 모습도 나옵니다.

여기서 익힐 핵심은 선택지의 이름을 전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조약돌이 스킬을 더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강화인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경제를 돕는 선택과 직접 전투력을 높이는 선택 중 무엇이 필요한지도 현재 완성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기 후반에는 10레벨을 올리고 장로 드래곤을 활용합니다. 장로 드래곤은 두 자리를 차지하므로, 넣기 전에 교체할 기물과 유지할 특성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10레벨과 장로 드래곤은 여유가 생겼을 때의 확장 선택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초보자라면 먼저 조약돌 3성, 딜러 아이템, 감시자와 기원자 구성을 안정적으로 갖추는 데 집중하세요.

조약돌 리롤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초반 경험치에 골드를 너무 많이 쓰기: 조약돌을 모으는 데 사용할 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 블루 준비를 뒤로 미루기: 스킬을 반복 사용하는 덱의 핵심이 늦어집니다.

  • 조약돌 3성 이후에도 목적 없이 리롤하기: 추가 기물과 특성을 넣을 레벨업 타이밍을 놓칠 수 있습니다.

  • 코그모에게도 마법 장비만 주기: 이 구성에서 코그모는 물리 딜러로 활용합니다.

  • 조약돌 화력만 올리고 앞라인을 방치하기: 후반에는 감시자의 등급과 방어 아이템도 필요합니다.

  • 잘 풀린 한 경기의 속도를 기준으로 삼기: 3성 완성 시점과 고레벨 진입은 기물 수급과 경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약돌 아이템은 무엇부터 맞추나요?

푸른 파수꾼을 먼저 준비합니다. 나머지 두 칸은 총검과 데캡을 우선 고려하며,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재료와 전투 상황에 따라 보건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두머리는 누구에게 주나요?

메인 딜러인 조약돌에게 지정합니다. 마나 재생을 높여 스킬 사용을 돕는 방향입니다.

조약돌 3성을 찍으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레벨을 올려 기원자와 앞라인을 보강합니다. 코그모의 아이템과 2성, 감시자 2성, 5기원자 구성을 차례로 확인하면 됩니다.

코그모도 반드시 3성을 만들어야 하나요?

소개된 기본 운영은 조약돌 3성 이후 레벨을 올리고 코그모를 서브 딜러로 사용하는 흐름입니다. 코그모 3성을 필수 목표로 잡아 레벨업을 늦추는 방식은 아닙니다.

초보자도 그대로 따라 하면 1등할 수 있나요?

주력 기물과 성장 순서가 뚜렷해 운영을 익히기에는 이해하기 쉬운 구성입니다. 다만 같은 덱을 쓰는 상대, 아이템 재료, 수호령과 주술 선택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완성된 장면을 그대로 재현하려 하기보다, 조약돌 3성 이후 무엇을 보강할지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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