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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체 시즌18 6전쟁기계 자이라 덱 공략 총검 아이템과 후반 전환

KUKJIN LEE·2026년 10월 9일
롤체 시즌18 6전쟁기계 자이라 덱 공략 총검 아이템과 후반 전환

롤체 시즌18 6전쟁기계 자이라 덱은 단단한 앞라인으로 시간을 벌고, 대천사의 지팡이와 마법공학 총검을 갖춘 자이라로 전투를 이어가는 조합입니다. 자이라의 주문력만 높이는 것보다 전쟁기계 기물의 2성, 딜러의 회복 수단, 후반에 추가할 기물을 함께 준비해야 운영이 안정됩니다.

이 덱을 익힐 때 가장 먼저 기억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중반에는 바이 등 앞라인을 갖추고, 후반에는 아이번이나 타릭 같은 기물이 준비됐을 때 4전쟁기계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자이라가 나오지 않는 판에서는 아이템에 맞는 다른 딜러를 활용할 여지도 있습니다. 다만 기물과 아이템의 효율은 패치에 따라 달라지며, 특정 덱만으로 티어 상승이나 순위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구분핵심 운영
기본 방향전쟁기계 앞라인과 자이라 중심의 지속 전투
자이라 주요 아이템대천사의 지팡이와 마법공학 총검
추가 아이템 선택보석 건틀릿, 추가 대천사, 쇼진의 창 등 상황에 맞게 선택
중반 목표바이와 전쟁기계 기물의 2성 확보
자이라가 없을 때주문력 장비는 아리 등으로 연결하고 알룬 전환 검토
후반 확장6전쟁기계 유지 또는 4전쟁기계와 고비용 기물 조합
배치 점검앞라인이 공격을 받아내고 후열이 충분히 살아 있는지 확인

6전쟁기계 자이라 덱의 핵심은 앞라인과 회복

대천사의 지팡이를 활용하는 자이라는 전투가 이어질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쟁기계 앞라인이 상대 공격을 받아내면 자이라가 화력을 발휘할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서 딜러를 찾는 일과 탱커를 완성하는 일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마법공학 총검은 후열이 공격받는 상황을 버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리나 애쉬처럼 후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났을 때, 자이라가 피해를 입고도 회복하며 다음 공격을 이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총검만 있으면 모든 상대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회복하기 전에 자이라가 쓰러지거나 앞라인이 너무 빨리 무너지면 장비의 장점을 살리기 어렵습니다. 앞라인의 생존 시간과 자이라의 회복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이 조합의 기본입니다.

자이라 아이템은 대천사와 총검부터 준비

자이라 대천사와 총검 아이템 구성

세 번째 아이템은 현재 장비와 증강에 맞춰 선택

자이라를 주력 딜러로 키운다면 대천사의 지팡이와 마법공학 총검을 중심으로 장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남은 한 칸은 보석 건틀릿, 추가 대천사의 지팡이, 쇼진의 창 등으로 조정합니다.

대천사를 지원하는 증강과 지팡이가 함께 나왔다면 이 방향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다만 추가 대천사를 기다리다가 총검 완성을 계속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만들 수 있는 장비로 전투력을 높여 체력을 지키는 판단도 중요합니다.

아이템선택할 때 보는 점
대천사의 지팡이앞라인이 버티는 동안 화력을 키울 수 있는지
마법공학 총검후열이 받는 피해를 회복하며 전투를 이어갈 수 있는지
보석 건틀릿현재 증강과 조합에서 화력 보완이 필요한지
추가 대천사의 지팡이장기전을 유지할 앞라인이 충분한지
쇼진의 창스킬 사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는지

공허의 지팡이처럼 조합의 공격을 지원하는 장비까지 준비하면 팀 전체의 화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핵심 딜러의 세 칸뿐 아니라 보조 기물에게 어떤 장비를 줄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치유 감소 장비는 중복보다 역할을 확인

모렐로노미콘, 태양불꽃 망토, 붉은 덩굴정령처럼 치유 감소 효과를 제공하는 장비가 여러 개 나왔다면 필요한 다른 역할이 비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치유 감소 장비만 쌓이고 탱커 방어 장비가 부족하면 조합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아이템을 조정할 수 있는 수단이 있다면 부족한 방어 장비나 공격 지원 장비를 준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치유 감소 장비를 배분할 때도 효과를 잘 적용할 수 있는 기물인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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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빌드업은 잘 붙는 기물로 연결

초반부터 최종 조합을 완성하려고 기물을 모두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문력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르블랑 등으로 전투력을 유지하며, 상점에서 나오는 앞라인을 보고 방향을 좁혀갑니다.

대천사를 지원하는 증강을 골랐다면 전쟁기계 자이라와 엄호대 카시오페아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쟁기계 기물이 잘 나오면 자이라 쪽으로, 엄호대와 주문술사 기물이 잘 붙으면 카시오페아 쪽으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두 조합을 동시에 준비한다고 모든 후보를 계속 들고 있으면 이자를 놓치기 쉽습니다. 현재 필드에서 쓸 기물과 다음 전투에 투입할 후보를 우선 남기고, 방향이 좁혀지면 필요 없는 기물을 정리하세요.

자이라가 일찍 나왔다면 장비와 특성을 연결할 준비를 합니다. 기존 필드에서 장비를 넘기고 필요한 특성을 받는 순서를 생각해야 하며, 최종 조합 이름에 맞추려고 잘 붙은 기물을 한꺼번에 빼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6레벨과 7레벨에서는 바이 2성을 함께 찾기

6레벨과 7레벨 바이 2성 앞라인 운영

중반 운영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은 레벨업만 서두르는 것입니다. 골드와 체력이 여유로워 보여도 전쟁기계 기물이 대부분 1성이면 이후 전투에서 앞라인이 버티지 못할 수 있습니다.

6레벨과 7레벨에서는 상황에 따라 한두 번씩 리롤하며 바이와 전쟁기계 기물의 2성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이라도 함께 찾되, 자이라가 인기 있는 상황에서는 원하는 시점에 2성이 완성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바이 2성은 중반 안정화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아무무만 기다리기보다 바이와 현재 확보한 탱커로 전투력을 만들고, 더 좋은 기물이 준비되면 교체하는 쪽으로 생각해보세요. 알리스타 2성도 중반에 방어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리롤과 레벨업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다음을 점검합니다.

  • 앞라인이 자이라가 공격할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가?
  • 바이 등 핵심 기물이 페어로 잡혀 있어 2성을 노릴 만한가?
  • 자이라를 경쟁하는 상대가 많아 다른 딜러도 준비해야 하는가?
  • 추가 레벨로 넣을 기물이 실제로 준비돼 있는가?

한두 번의 리롤이 모든 판에서 정답은 아닙니다. 체력이 낮고 필드가 약하면 더 적극적으로 보강해야 하고, 이미 충분히 강하다면 골드를 모아 후반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자이라가 안 나오면 아이템에 맞는 딜러로 전환

전쟁기계 조합의 장점은 앞라인을 유지하면서 딜러를 바꿀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자이라가 나오지 않는다고 완성된 전쟁기계 기물을 모두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문력 장비와 대천사 관련 증강이 준비됐다면 아리 2성 등으로 중간 단계를 버티고, 후반에 알룬에게 장비를 넘기는 방향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이라 1성을 계속 쓰는 상황에서 알룬 2성이 준비됐다면 교체를 생각해볼 수 있지만, 알룬 한 장을 찾았다는 이유만으로 완성된 딜러를 곧바로 판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공격력 장비가 많이 나왔다면 시비르와 애쉬, 원거리 니달리를 활용하는 방향도 가능합니다. 주문력 장비를 잔뜩 만든 뒤 공격력 딜러로 무리하게 바꾸기보다, 처음부터 어떤 장비가 나왔는지 보고 딜러 후보를 준비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후반에는 6전쟁기계 유지와 4전쟁기계 전환을 비교

6전쟁기계에서 4전쟁기계로 아이번 후반 전환

자이라의 장비가 좋으면 6전쟁기계 유지

대천사 관련 증강과 자이라 장비가 잘 갖춰졌다면 6전쟁기계로 앞라인을 강화하는 선택이 좋을 수 있습니다. 앞라인이 시간을 충분히 벌어주면 자이라 한 명을 중심으로도 전투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오카이가 일찍 나온 경우에는 6전쟁기계를 구성할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이때는 특성을 줄여 고비용 기물을 넣는 것과 기존 앞라인을 유지하는 것 중 어느 쪽이 현재 전투력을 높이는지 비교합니다.

아이번과 타릭이 준비되면 4전쟁기계 전환 검토

아이번 같은 고비용 기물이 일찍 확보되면 4전쟁기계에서 멈추고 남은 자리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타릭, 애쉬 등 현재 조합에 도움을 줄 기물로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특성 숫자를 줄인 뒤 새로 넣은 기물이 모두 1성이라면 오히려 약해질 수 있습니다. 조합을 바꿀 때는 기물의 가격만 보지 말고 등급, 장비, 현재 탱킹 능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상황검토할 방향
자이라 장비와 대천사 관련 증강이 잘 갖춰짐6전쟁기계로 전투 시간 확보
아이번 등 고비용 기물이 일찍 확보됨4전쟁기계와 보조 기물 조합 비교
자이라가 1성이고 알룬 2성이 준비됨장비 이전과 딜러 교체 검토
시비르 2성과 애쉬가 준비됨공격력 보조 딜러를 활용한 확장
새 기물들이 대부분 1성임교체 전후 앞라인의 실제 전투력 점검

럭스도 특성에 따라 후반 선택지가 됩니다. 검은가시나 원시 등 활용하기 좋은 조건이 갖춰지면 아이번 또는 타릭 자리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고비용 기물이라는 이유만으로 넣기보다 현재 조합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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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는 초반 단독 탱커와 후반 일렬 배치를 구분

초반에는 가고일 돌갑옷을 활용하는 탱커를 앞에 두는 단독 탱커 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후반에는 전쟁기계 앞라인을 전방에 일렬로 세워 상대의 진입을 받아내는 방식이 선택지가 됩니다. 특히 카직스를 상대할 때는 앞라인과 후열 사이의 진입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타릭을 사용한다면 연결 대상도 점검합니다. 앞라인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기물과 연결해 보호막을 활용하는 방향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타릭의 위치가 잘못돼 효과가 늦게 작동하면 다른 기물의 생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배치에서 가장 유용한 확인 방법은 전투가 끝난 뒤 무엇이 먼저 무너졌는지 보는 것입니다. 탱커가 충분히 버텼는데 자이라가 먼저 쓰러졌다면 후열 위치를, 탱커가 바로 사라졌다면 장비와 등급을 먼저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천사 관련 증강이 있어야만 할 수 있나요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전쟁기계 앞라인이 잘 나오면 아이템에 맞는 딜러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천사 관련 증강과 주문력 장비가 준비된 판에서는 자이라를 중심으로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자이라 3성을 목표로 해야 하나요

기본 운영은 자이라 2성과 앞라인을 갖춘 뒤 레벨업으로 후반 기물을 추가하는 방향입니다. 자이라 3성만 바라보며 계속 리롤하기보다 현재 체력과 경쟁 상황을 보고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아무무 2성이 없으면 운영이 어려운가요

바이 2성과 현재 확보한 탱커로 중반을 안정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무를 기다리며 방어 장비를 비워두기보다 지금 쓸 수 있는 앞라인에 장비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번이 나오면 바로 4전쟁기계로 바꾸나요

자동으로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자이라 장비가 좋아 6전쟁기계의 생존 시간이 더 중요할 수 있고, 교체할 기물의 등급이 낮으면 전투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성 감소로 잃는 힘과 새 기물로 얻는 힘을 함께 비교하세요.

증강은 어떤 방향으로 선택하나요

대천사 지원 외에도 보석 연꽃이나 초월처럼 현재 딜러와 전투 방식에 맞는 증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아이템 조정이 필요한 판에서는 판도라 계열 선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해진 목록을 무조건 고르기보다 지금 부족한 장비와 전투력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선택합니다.

6전쟁기계 자이라 덱을 연습할 때는 대천사와 총검, 바이 등 앞라인의 2성, 후반 전환 조건부터 익혀보세요. 이 기준이 잡히면 자이라가 늦게 나오는 판에서도 다른 딜러로 연결하고, 고비용 기물이 준비됐을 때 조합을 확장하기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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