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파이어 다이맥스를 준비한다면 바위 타입 딜러와 생존을 맡을 탱커부터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불꽃·비행 타입인 파이어는 바위 공격에 이중 약점을 갖고 있어, 공격수의 기술 타입을 제대로 맞추는 것이 공략의 출발점입니다.
우선 고려할 공격수는 다이맥스 거대코뿌리입니다. 이미 육성한 기가이어스가 있다면 대안으로 활용하고, 바위 딜러가 부족할 때는 물·전기 타입까지 선택지를 넓힐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약점부터 포획 CP, 추천 파티와 실제 운영 순서까지 정리하겠습니다.
파이어 다이맥스 공략 핵심 요약
| 항목 | 준비할 내용 |
|---|---|
| 파이어 타입 | 불꽃·비행 |
| 최우선 약점 | 바위 이중 약점 |
| 대체 공략 타입 | 물, 전기 |
| 우선 고려할 딜러 | 다이맥스 거대코뿌리 |
| 바위 타입 대안 | 기가이어스, 레지락, 암스타의 참가 가능한 개체 |
| 생존용 후보 | 해피너스, 잠만보, 레지락 등 |
| 초보자용 편성 예시 | 탱커 2마리 + 딜러 1마리 |
| 100% 개체 포획 CP | 일반 1,980 / 날씨 부스트 2,475 |
이 글의 추천 포켓몬은 맥스배틀에 참가할 수 있는 다이맥스·거다이맥스 개체를 보유한 경우를 전제로 합니다. 같은 종류라도 일반 개체는 맥스배틀에 데려갈 수 없습니다. 참가 개체 조건은 공식 맥스배틀 안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 약점은? 바위 타입을 우선하는 이유
파이어는 불꽃과 비행 타입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두 타입 모두 바위에 약하기 때문에 바위 공격으로 이중 약점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물과 전기도 약점이지만 바위처럼 이중 약점은 아닙니다. 비슷한 육성 상태의 공격수를 비교한다면 바위 타입 공격이 가능한 포켓몬부터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타입만 보고 파티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육성이 거의 안 된 바위 딜러와 충분히 강화한 물·전기 딜러 사이에서는 실제 성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유한 포켓몬의 강화 상태와 맥스기술 레벨도 함께 살펴보세요.
파이어 100% 개체값 CP는 1,980과 2,475
배틀 승리 후 포획 화면에서 확인할 100% 개체값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포획 조건 | 100% 개체값 CP |
|---|---|
| 일반 포획, 레벨 20 | 1,980 |
| 날씨 부스트 포획, 레벨 25 | 2,475 |
이 수치는 공격·방어·HP 개체값이 모두 15인 파이어의 포획 CP입니다. 배틀 중 보스에게 표시되는 CP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포획 후 강화한 파이어는 레벨이 달라지므로 같은 숫자로 판단하지 않고 게임 내 포켓몬 평가를 확인하면 됩니다. 파이어 다이맥스 CP 데이터
추천 카운터: 거대코뿌리와 바위 타입 후보

거대코뿌리: 다이맥스 공격을 맡길 핵심 딜러
거대코뿌리는 파이어의 바위 이중 약점을 공략할 공격수로 우선 고려할 만합니다. 다이맥스 뿔카노를 확보했다면 진화와 육성을 검토해 보세요.
특히 바위 타입 일반 기술인 ‘떨어뜨리기’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이맥스 공격 기술의 타입은 일반 기술의 타입에 따라 결정되므로, 포켓몬 자체가 바위 타입이라는 이유만으로 바위 맥스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거대코뿌리의 바위 공격 조합은 다이맥스 거대코뿌리 기술 데이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가이어스: 이미 육성했다면 활용할 바위 딜러
기가이어스는 거대코뿌리가 없거나, 기존에 육성한 바위 공격수를 활용하고 싶을 때 검토할 후보입니다. 새 포켓몬에 자원을 쓰기 전에 보유한 기가이어스의 강화 상태와 기술부터 확인해 보세요.
기가이어스를 다이맥스 공격수로 쓴다면 이쪽도 바위 타입 일반 기술을 갖췄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게이지를 모으는 역할과 맥스기술로 공격하는 역할은 구분해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지락과 암스타: 생존까지 고려한 선택지
레지락은 높은 방어력을 바탕으로 공격을 받아내는 역할에 적합한 후보입니다. 파이어의 불꽃·비행 공격을 견디며 주력 딜러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암스타는 물·바위 타입으로 불꽃 공격을 견디기 유리합니다. 다만 바위 맥스기술을 활용하려면 해당 일반 기술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포켓몬의 타입과 배틀에서 사용할 기술의 타입은 별도로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