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세팅마비노기 모바일 직업별 펫 추천 어비스와 레이드 세팅 공략
URITRIP·2026년 8월 30일마비노기 모바일에서 펫은 단순히 전투력을 올려주는 수단이 아니다. 펫이 제공하는 치명타, 추가타, 연타, 강타, 브레이크 능력치에 따라 실제 전투 효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어비스와 레이드는 전투 구조가 다르다. 어비스에서는 브레이크 이후 짧은 시간에 화력을 집중하는 능력이 중요하고, 레이드에서는 직업 고유 패시브와 장기적인 딜 사이클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번 글에서는 시츄, 살구색 아기돼지, 노르웨이 숲 고양이, 붉은 레서판다 등을 중심으로 직업별 추천 펫과 선택 기준을 살펴보겠다.
마비노기 모바일 펫 추천 핵심 결론

처음 전설 펫을 제작한다면 가장 범용성이 높은 선택은 시츄다. 시츄는 치명타와 추가타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브레이크가 적용되지 않는 보스와 일반 레이드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두 번째 전설 펫으로는 살구색 아기돼지가 추천된다. 브레이크와 치명타를 보완할 수 있어 무방비 상태에서 대미지를 집중하는 어비스와 일부 레이드에서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 우선순위 |
추천 펫 |
주요 활용 |
| 1순위 |
시츄 |
치명타·추가타 기반 범용 세팅 |
| 2순위 |
살구색 아기돼지 |
브레이크·치명타 기반 어비스 세팅 |
| 강타 직업 |
노르웨이 숲 고양이 |
강타 중심 직업과 시즌 스킬 |
| 연타 직업 |
라쿤·붉은 레서판다 |
연타 패시브와 빠른 공격 |
| 스킬 위력 직업 |
골든 햄스터 등 |
마법사 계열 특수 세팅 |
시츄에는 추가타의 축복과 치명타의 축복을 조합하는 것이 무난하다. 살구색 아기돼지는 높은 단계의 신속 스킬 세팅을 노릴 수 있지만, 제작 부담이 크다면 추가타와 치명타 스킬을 사용해도 충분하다.
마비노기 모바일 어비스 펫 선택 기준
어비스에서는 보스가 브레이크된 이후 발생하는 무방비 딜링 구간의 비중이 높다. 이 때문에 브레이크와 치명타를 제공하는 살구색 아기돼지의 기대값이 높아진다.
세팅에 따라 다른 펫보다 체감 화력이 높아질 수 있지만, 살구색 아기돼지가 없다고 해서 어비스 공략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직업에 맞는 1순위 펫을 먼저 완성한 뒤 두 번째 펫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브레이크가 적용되지 않는 보스까지 고려한다면 시츄가 더 안전하다. 추가타는 콘텐츠와 시즌이 달라져도 활용할 수 있어 장기적인 범용성이 뛰어나다.
마비노기 모바일 전사 계열 펫 추천

검방전사 펫 추천
검방전사는 추가타가 투지 수급과 브레이크 게이지 누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브레이크 공격에서 추가타가 발동하면 게이지를 더 빠르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첫 번째 펫으로는 시츄가 무난하다. 어비스 무방비 딜링을 중점적으로 준비한다면 살구색 아기돼지도 좋은 선택이다.
- 범용 추천: 시츄
- 어비스 추천: 살구색 아기돼지
- 핵심 능력치: 추가타, 치명타, 브레이크
대검전사 펫 추천
대검전사는 강타 관련 패시브와 시즌 스킬의 효율을 받을 수 있어 강타 능력치가 중요하다. 레이드에서는 노르웨이 숲 고양이와 시츄가 안정적이며, 어비스에서는 살구색 아기돼지의 기대값이 높다.
- 레이드 추천: 노르웨이 숲 고양이, 시츄
- 어비스 추천: 살구색 아기돼지
- 핵심 능력치: 강타, 치명타, 브레이크
검술사 펫 추천
검술사는 궁극기에 화력이 집중되는 구조이며 브레이크 궁극기를 활용한다. 따라서 어비스에서는 브레이크와 치명타를 보완하는 살구색 아기돼지가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첫 전설 펫은 다른 콘텐츠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시츄가 안정적이다. 범용 펫을 먼저 만든 뒤 살구색 아기돼지를 추가하는 순서가 좋다.
- 첫 전설 펫: 시츄
- 어비스 고점 펫: 살구색 아기돼지
- 대체 선택: 연타·치명타 펫
- 핵심 능력치: 추가타, 브레이크, 치명타
기사 펫 추천
기사는 기본 공격 추가타 세팅과 장비 구성에 따라 추천 펫이 달라진다. 현재는 특정 펫을 고정하기보다 자신의 기본 공격 추가타 확률과 부족한 능력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범용성을 원한다면 시츄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미 추가타 확률이 충분하다면 강타나 브레이크 계열 펫도 비교해야 한다.
마비노기 모바일 궁수 계열 펫 추천
궁수 펫 추천
궁수는 연타와 추가타 모두 효율이 높은 직업이다. 연타는 일정 수준까지만 확보하고 남는 능력치를 추가타와 치명타에 투자하는 방식이 유리하다.
붉은 레서판다는 높은 단계의 신속 스킬을 갖춘 고점 세팅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제작 비용과 범용성을 고려하면 시츄가 첫 전설 펫으로 적합하다.
- 범용 추천: 시츄
- 고점 추천: 붉은 레서판다
- 어비스 추천: 살구색 아기돼지
- 핵심 능력치: 연타, 추가타, 치명타
장궁병 펫 추천
장궁병은 강타 관련 패시브와 시즌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노르웨이 숲 고양이와 궁합이 좋다. 직업 구조 자체가 강타 중심이기 때문에 시즌이 바뀌어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 1순위: 노르웨이 숲 고양이
- 2순위: 시츄
- 3순위: 브레이크·치명타 펫
- 핵심 능력치: 강타, 치명타
석궁사수 펫 추천
석궁사수는 강타와 연타 중 한쪽을 선택할 수 있지만 캐릭터 카드와 스킬 위력 세팅을 고려하면 강타 중심 구성이 유리하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가 우선 추천되며, 연타 세팅을 사용한다면 라쿤 계열도 선택할 수 있다. 추가타·치명타 펫은 범용성은 좋지만 석궁사수의 고점 세팅에서는 우선순위가 다소 내려갈 수 있다.
- 강타 세팅: 노르웨이 숲 고양이
- 연타 세팅: 라쿤
- 범용 세팅: 시츄
마비노기 모바일 마법사 계열 펫 추천
마법사 펫 추천
마법사는 골든 햄스터와 브레이크·치명타 펫 사용 비율이 나뉜다. 스킬 위력 세팅과 장비 구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특정 펫을 무조건 선택하기는 어렵다.
골든 햄스터를 고점 세팅으로 사용하거나, 범용성을 고려해 시츄 또는 살구색 아기돼지를 선택할 수 있다.
빙결술사 펫 추천
빙결술사는 추가타가 동결 중첩과 서리 수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전부터 추가타 계열 엠블럼과 궁합이 좋았기 때문에 시츄가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다.
브레이크 중심 세팅에서는 살구색 아기돼지도 사용할 수 있지만, 브레이크가 적용되지 않는 콘텐츠까지 고려하면 시츄가 편하다.
- 1순위: 시츄
- 대체 펫: 살구색 아기돼지
- 핵심 능력치: 추가타, 치명타
화염술사 펫 추천
화염술사는 강타와 연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캐릭터 카드와 스킬 위력을 함께 고려하면 강타·치명타 펫의 효율이 비교적 높다.
- 강타 세팅: 노르웨이 숲 고양이
- 연타 세팅: 라쿤
- 어비스 세팅: 살구색 아기돼지
전격술사 펫 추천
전격술사는 추가타 관련 패시브를 활용할 수 있어 시츄가 저점 보완용으로 좋다. 펫과 장비를 완벽하게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대미지를 만들기 쉽다.
고점 세팅에서는 신속 스킬을 갖춘 살구색 아기돼지나 강타 계열 펫을 고려할 수 있다.
- 안정적인 선택: 시츄
- 고점 선택: 살구색 아기돼지, 강타 계열 펫
마비노기 모바일 힐러 계열 펫 추천

힐러 펫 추천
힐러는 추가타 적중을 활용하는 패시브가 있어 시츄와 궁합이 좋다. 최근 전투에서는 한 번의 공격과 브레이크 구간 화력도 중요해져 브레이크 능력치 역시 활용할 수 있다.
첫 전설 펫은 시츄나 연타·치명타 펫을 선택하고, 두 번째 펫으로 살구색 아기돼지를 준비하는 구성이 무난하다.
사제 펫 추천
사제는 강타, 브레이크, 추가타, 치명타를 고르게 활용한다. 특정 펫 하나가 압도적이라기보다 룬 프리즘으로 부족한 능력치를 조정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강타·치명타, 추가타·치명타, 브레이크·치명타 펫 모두 사용할 수 있으므로 현재 장비에서 가장 부족한 능력치를 기준으로 선택하면 된다.
수도사 펫 추천
수도사는 랭커마다 세팅 차이가 큰 직업이다. 빠른 공격과 빠른 스킬을 챙기는 펫부터 연타, 추가타, 브레이크 계열까지 다양한 구성이 사용된다.
무난한 선택은 시츄이며 고점을 노린다면 붉은 레서판다를 고려할 수 있다.
마비노기 모바일 도적 계열 펫 추천
암흑술사 펫 추천
암흑술사는 연타·치명타, 추가타·치명타, 브레이크·치명타 펫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어비스 고점을 원한다면 살구색 아기돼지로 브레이크를 보완하는 것이 좋다.
룬 프리즘을 활용해 연타, 추가타, 치명타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도적 펫 추천
도적은 무방비 피해 증가 효과를 활용하기 위해 브레이크 능력치의 가치가 높다. 어비스에서는 살구색 아기돼지가 잘 맞으며 연타 패시브를 살리고 싶다면 연타·치명타 펫도 사용할 수 있다.
- 어비스 추천: 살구색 아기돼지
- 대체 추천: 연타·치명타 펫
듀얼블레이드 펫 추천
듀얼블레이드는 무방비 구간 화력 집중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브레이크에 과도하게 투자할 필요는 없다. 자체 추가타 패시브가 있으므로 추가타를 지나치게 중복해서 올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무난한 선택은 연타·치명타 펫이다. 추가타는 룬과 펫 중 한쪽에서만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마비노기 모바일 격투가와 음유 계열 펫 추천

격투가 펫 추천
격투가는 강타·치명타 펫과 살구색 아기돼지가 많이 사용된다. 시즌 스킬의 히트 콤보가 추가타에도 반응하기 때문에 시츄 역시 성능 차이가 크게 벌어지지 않는 선택지다.
- 강타 세팅: 노르웨이 숲 고양이
- 어비스 세팅: 살구색 아기돼지
- 범용 세팅: 시츄
음유시인 펫 추천
음유시인은 파티 구성과 담당 구간에 따라 펫이 달라진다. 후반 구간에서 화력을 담당한다면 시츄와 살구색 아기돼지의 가치가 높다.
첫 번째 전설 펫으로는 시츄, 두 번째 전설 펫으로는 살구색 아기돼지를 추천한다.
악사 펫 추천
악사는 라쿤, 시츄, 살구색 아기돼지 등이 사용된다. 다만 직업 세팅 표본이 많지 않아 특정 펫을 절대적인 1순위로 정하기는 어렵다.
현재 보유한 룬과 시즌 스킬 위력을 확인하고 연타, 추가타, 브레이크 중 부족한 능력치를 보완하는 편이 안전하다.
댄서 펫 추천
댄서는 연타·치명타 라쿤을 비롯해 시츄와 살구색 아기돼지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 기존 펫이 있다면 무리하게 교체하기보다 룬 프리즘을 통해 부족한 능력치를 조절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마비노기 모바일 전설 펫 제작 순서
처음부터 직업별 최고점 펫을 모두 준비할 필요는 없다. 전설 펫 제작 비용이 큰 만큼 활용 범위를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다.
- 시츄로 추가타와 치명타를 확보한다.
- 살구색 아기돼지로 어비스 브레이크 세팅을 준비한다.
- 직업이 강타 중심이면 노르웨이 숲 고양이를 추가한다.
- 연타 중심 직업은 라쿤이나 붉은 레서판다를 고려한다.
- 룬 프리즘으로 부족한 능력치를 조절한다.
직업 변경 가능성까지 고려한다면 시츄의 범용성이 가장 높다. 장궁병처럼 직업 구조가 명확하게 강타에 집중된 경우에는 노르웨이 숲 고양이를 먼저 제작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