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로스트아크는 아크 패시브 도입 이후의 메타 변화와 수직적 성장에 따른 경제 인플레이션이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귀속 골드' 도입과 자급자족 생태계 구축
가장 파격적인 변화는 골드 획득 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입니다. 특정 아이템 레벨(하위 구간) 이하의 노말 및 하드 난이도 레이드에서 획득하는 골드의 50%가 '귀속 골드'로 전환됩니다.
- 핵심 데이터: 전체 골드 획득량은 유지하되 50%를 귀속화합니다. 또한, 성장의 가속화를 위해 2·3단계 몬스터 체력을 하향 조정하고 '격상(유물 장비 계승)' 과정을 대폭 완화합니다.
- 보완책: 귀속 골드 상점에서 7레벨 보석 11개를 확정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신규 및 부캐릭터 육성 시의 보석 세팅 병목 현상을 해결합니다.
카제로스 레이드 '익스트림'
오는 4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카제로스 레이드 '익스트림'은 총 8주간(1막 4주, 2막 4주)의 일정으로 운영됩니다.
- 난이도 설계: 노말과 하드는 숙련도를 쌓는 재미에 집중하며 1회 부활을 허용하는 반면, '나이트메어'는 부활 불가라는 극한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나이트메어 클리어 시에는 심볼이 포함된 전설 칭호가 수여됩니다.
- 보상 체계: 최초 클리어 시 '전설 카드 팩 3'(심연의 군주 카제로스, 태초의 그림자 등 최상위 카드 포함)와 전용 토큰 100개가 지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