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서포터의 핵심은 낙인과 공격력 증가 버프를 유지하고, 주요 딜 타임에 아이덴티티 버프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파티가 위험할 때는 보호막과 회복을 우선해야 합니다.
[로스트아크] 서포터 핵심 운용 요약
| 역할 | 운용 방법 |
|---|---|
| 낙인 | 보스에게 지속해서 적용 |
| 공격력 증가 | 공증 스킬 2개를 교차 사용 |
| 아이덴티티 | 무력화·카운터 등 주요 딜 타임에 사용 |
| 파티 보호 | 위험한 패턴에 보호막·피해 감소·회복 사용 |
| 각성기 | 아이덴티티 수급과 파티 보호에 활용 |
기본 운용 순서는 낙인 → 공증 A → 아덴 수급·파티 보호 → 공증 B → 낙인 갱신입니다.
[로스트아크] 클래스별 낙인·공증·아덴 정리

| 클래스 | 대표 낙인 | 공격력 증가 | 아이덴티티 |
|---|---|---|---|
| 바드 | 사운드 쇼크, 소나티네, 하프 오브 리듬 | 천상의 연주, 음파 진동 | 용맹의 세레나데, 구원의 세레나데 |
| 홀리나이트 | 빛의 충격, 정의의 검 | 신의 분노, 천상의 축복 | 신성의 오라 |
| 도화가 | 묵법 : 난치기 | 묵법 : 해그리기, 묵법 : 해우물 | 저무는 달, 떠오르는 해 |
낙인은 관련 트라이포드를 적용해야 활성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킬뿐만 아니라 트라이포드 설정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음파 진동과 묵법 : 해우물은 장판 범위에 들어온 파티원에게 공증을 제공합니다. 딜러들이 모여 있는 위치에 설치해야 효과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스트아크] 공증·낙인 유지 방법
같은 서포터의 공증 효과는 중첩되지 않으므로 두 공증 스킬을 동시에 사용하지 말고 교차해야 합니다.
- 보스에게 낙인을 적용합니다.
- 첫 번째 공증 스킬을 사용합니다.
- 아덴 수급과 보호 스킬을 운용합니다.
- 공증이 끝나기 전에 두 번째 공증을 사용합니다.
- 낙인을 갱신하고 첫 번째 공증으로 돌아갑니다.
입문 단계에서는 공증이 조금 겹치더라도 끊기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낙인도 완전히 사라진 뒤가 아니라 지속 시간이 끝나기 전에 갱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