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무과금 사냥터를 고를 때는 현재 레벨과 함께 주력 격수의 화력, 본진 생존, 여러 부대를 처리하는 속도를 살펴봐야 한다. 높은 경험치를 주는 몬스터도 전투가 길어지거나 퇴각이 잦으면 실제 성장 효율이 낮아질 수 있다.
아디티, 백안귀, 각성한 삼문을 비교한 사냥 기록에서는 아디티가 시간당 예상 수익, 각성한 삼문이 몬스터 한 마리당 경험치에서 앞섰다. 백안귀는 사냥 편의성과 경험치의 균형이 좋아 경험치 이벤트용으로 선택됐다.
성장 단계별 추천 사냥터 한눈에 보기

아래 구분은 사냥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선택 가이드다. 공식 입장 레벨이나 확정 최소 스펙을 뜻하지 않는다. 영상에는 각 사냥터의 숫자별 권장 레벨이 제시되지 않아, 레벨만으로 사냥 가능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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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성장 단계와 사냥 상태 |
검토할 사냥터 |
권장하는 조건 |
선택 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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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격수와 보조 조합을 육성하는 단계 |
현재 안정적으로 잡는 사냥터 유지 |
아래 세 곳에서 퇴각이나 본진 전멸이 반복될 때 |
안정적인 육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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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티를 무리 없이 처리하는 단계 |
아디티 |
전투를 반복해도 생존과 마력 관리에 문제가 없을 때 |
성장 자금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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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안귀에서 여러 부대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단계 |
백안귀 |
본진 피해를 관리하며 빠르게 전투를 끝낼 수 있을 때 |
경험치와 편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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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한 삼문 두 부대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단계 |
각성한 삼문 |
전투 지연과 퇴각이 적고 경험치 확보가 우선일 때 |
경험치 중심 사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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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냥터 모두 안정적으로 사냥하는 단계 |
목적에 따라 선택 |
같은 조건으로 실제 효율을 비교한 뒤 결정 |
경험치와 수익 최적화 |
새로운 사냥터로 옮길 때는 짧은 시험 사냥부터 하는 편이 좋다. 레벨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이동하기보다, 기존 사냥터보다 실제 경험치나 수익이 늘어나는지 확인하자.
아디티 사냥터 추천 대상과 특징
성장 자금을 모으려는 단계에서 검토할 사냥터
아디티는 월천귀문에서 사냥하는 몬스터다. 비교 기록에서는 세 사냥터 중 시간당 예상 수익이 가장 높았지만, 한 마리당 경험치는 가장 낮았다. 따라서 경험치 이벤트에 집중하기보다 장비와 조합을 갖추기 위한 자금 사냥 후보로 검토할 수 있다.
다만 같은 결과가 모든 계정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전투 속도와 서버별 아이템 가격이 달라지면 수익 순위도 바뀔 수 있다.
뇌의 인장 가격과 사냥터 혼잡도를 확인하자
아디티 수익을 판단할 때는 뇌의 인장처럼 판매 가격의 영향을 받는 드롭 아이템을 확인해야 한다. 잘 팔리는 가격과 판매까지 걸리는 시간을 함께 봐야 실제 자금 마련에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다.
사냥터에 사람이 많으면 원하는 만큼 여러 부대를 붙이기 어려울 수도 있다. 드롭 아이템 가격이 좋아도 전투 횟수가 줄면 시간당 수익은 낮아진다.
백안귀 사냥터 추천 대상과 특징

경험치 이벤트와 장시간 사냥을 함께 고려할 때
백안귀는 일천귀문 원한의 성에서 사냥하는 몬스터다. 비교 기록에서는 각성한 삼문보다 클리어가 빠르고 여러 부대가 붙었을 때도 상대적으로 사냥하기 편했다. 경험치 이벤트용 사냥터를 선택한 이유도 이 균형에 있었다.
주력 격수의 성장을 진행하면서 사냥 피로도까지 줄이고 싶다면 백안귀를 시험해 볼 만하다. 다만 본진에 공격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는 생존 확인이 필요하다.
전투 속도와 본진 생존을 함께 비교하자
백안귀로 이동한 뒤에는 한 번의 빠른 전투보다 반복 사냥의 안정성을 확인하자. 평소에는 잘 잡아도 부대가 늘어날 때 퇴각이 잦아지면 기대한 효율을 얻기 어렵다.
함께 등장하는 박후에서는 수속성 재료도 얻을 수 있다. 여러 종류의 드롭 아이템을 관리해야 하므로, 장시간 사냥 전에는 인벤토리 여유를 마련하는 편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