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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1세대 전설장수 공략 지금 만들어야 할 장수와 복귀 유저 활용법

URITRIPURITRIP·2026년 8월 2일
거상 1세대 전설장수 공략 지금 만들어야 할 장수와 복귀 유저 활용법

거상 1세대 전설장수는 오래됐다는 이유로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립니다.

새로 시작한 이용자에게는 “지금 만들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복귀 계정에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충분히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몽의 마법저항 패시브, 초선의 마나 회복, 노부츠나의 공격력 패시브처럼 다른 장수로 완전히 대체하기 어려운 기능도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1세대 전설장수는 강한 순서보다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지금 새로 제작할 가치가 있는가
  • 이미 보유했다면 어떤 역할로 사용할 수 있는가

이번 글에서는 사천왕과 직접 연결되는 신궁 주몽, 무희 초선, 야왕 맹획, 군신 노부츠나만 비교하겠습니다.

거상 1세대 전설장수 결론부터 정리

전설장수 속성 연결되는 사천왕 현재 핵심 역할 신규 제작 우선순위
신궁 주몽 증장천왕 마법저항 패시브·자동 공격·반자사 낮음
무희 초선 다문천왕 마나 회복·결빙·회복 지원 낮음
야왕 맹획 광목천왕 타격계열 다격수·타격저항 패시브 매우 낮음
군신 노부츠나 지국천왕 치명타 공격·공격력 패시브 보통 이하

새로 육성하는 계정이라면 1세대 전설장수를 첫 전설로 선택하기보다 홍길동, 최무선, 마조·치요메, 화목란처럼 사천왕의 부족한 기능을 직접 보완하는 2·3세대 전설장수를 먼저 제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이미 보유한 1세대 전설장수를 버리거나 사용하지 않을 이유도 없습니다. 네 장수 모두 보조 격수나 패시브 제공자로 사용할 수 있으며, 후반에는 전용 장비와 속성 조합을 통해 다시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새로 만들 필요가 적다’와 ‘성능이 나쁘다’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거상 신궁 주몽 공략

거상 주몽은 증장천왕의 마법저항 패시브 장수

신궁 주몽은 뇌속성 1세대 전설장수입니다.

주요 역할은 마법저항 패시브와 자동 공격입니다. 레벨에 따라 아군의 마법저항을 높여주는 패시브를 보유하고 있어 증장천왕 조합뿐 아니라 생존력이 필요한 콘텐츠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레전드탄을 자동으로 사용해 적을 공격하고 기절을 유도합니다. 주몽을 본진에 홀딩해 두기보다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풀어두면 별도의 조작 없이 보조 공격을 이어갑니다.

거상 주몽 스탯과 운용 방법

주몽의 공격은 민첩의 영향을 받지만, 현재는 주력 격수보다 패시브와 자동 공격을 제공하는 보조 장수에 가깝습니다.

초반부터 피해량을 극대화하려고 민첩에 모두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투 중 자주 쓰러진다면 생명력을 확보해 패시브가 유지되도록 만드는 편이 실제 사냥에서는 더 안정적입니다.

운용 방법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 주몽을 홀딩하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시킨다.
  • 레전드탄 자동 공격과 기절을 활용한다.
  • 주력 딜러보다 생존과 패시브 유지에 집중한다.
  • 반자사에서는 자동 공격이 가능한 원거리 장수로 활용한다.

거상 주몽은 지금 새로 만들어야 할까

증장천왕을 육성한다고 해서 주몽부터 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첫 전설장수 단계에서는 공중 공격과 저항 감소를 함께 제공하는 화목란이 사냥 효율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주몽은 화목란을 비롯한 핵심 장수를 갖춘 뒤 마법저항 패시브와 추가 공격이 필요할 때 준비해도 늦지 않습니다.

반면 복귀 계정에 주몽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사용해도 됩니다. 주몽이 경험치를 가져간다는 이유로 빼기보다, 조합이 완성될 때까지 자동 공격과 마법저항 패시브를 활용하는 편이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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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무희 초선 공략

거상 초선은 딜러보다 마나 회복 서포터

무희 초선은 수속성 1세대 전설장수입니다.

초선은 공격과 회복, 마나 회복 패시브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공격 능력도 주목받았지만 현재는 다문천왕과 수속성 장수의 전투를 안정시키는 보조 장수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초선의 가장 분명한 장점은 마나 회복입니다. 레벨과 지혜 특성, 전용 장비에 따라 마나 회복량을 높일 수 있어 스킬 사용량이 많은 장수의 유지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빙화는 연꽃 형태의 범위 기술로 피해와 회복을 지원합니다. 결빙 특성을 선택하면 적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역할도 맡길 수 있습니다.

거상 초선 특성과 스탯 선택

초선은 지력을 중심으로 투자합니다.

다문천왕 조합에서 편하게 사용하려면 결빙 특성을 선택해 적을 묶어두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천왕이나 특수 콘텐츠에서는 회복 기능을 강화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초선은 다음과 같은 조합에서 가치가 높아집니다.

  • 마나 소비가 큰 장수를 여러 명 사용하는 조합
  • 적의 움직임을 제한해야 하는 사냥터
  • 장시간 전투에서 회복과 유지력이 필요한 조합
  • 다문천왕과 수속성 장수를 함께 사용하는 구성

공격력만 보면 최신 전설장수보다 매력이 떨어질 수 있지만, 마나 회복과 결빙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은 여전히 분명한 장점입니다.

거상 초선은 지금 새로 만들어야 할까

다문천왕의 첫 전설장수로 초선을 선택하는 것은 권장하기 어렵습니다.

저항 감소가 필요한 단계라면 마조가 더 직접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저항 감소와 회복·정화를 함께 원한다면 치요메가 유리합니다. 초선은 사냥 구조를 바꾸는 장수보다 이미 완성된 조합의 유지력을 높이는 장수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다문천왕 조합에서는 마조 또는 치요메를 먼저 준비하고 초선은 후순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초선을 보유한 복귀 이용자라면 상황이 다릅니다. 마나 회복과 결빙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이유가 있으므로 새로운 전설장수를 완성할 때까지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거상 야왕 맹획 공략

거상 맹획은 광목천왕과 사용하는 순수 격수

야왕 맹획은 풍속성 1세대 전설장수입니다.

생명력 기반의 타격계열 격수이며 타격저항 패시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체 공격력이 크게 부족한 장수는 아니지만 최신 전설장수처럼 속성 시너지와 저항 감소, 회복을 동시에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맹획은 다른 장수를 강화하는 서포터보다 자신이 직접 공격하는 다격수에 가깝습니다. 이 때문에 광목천왕의 피해량을 높여주는 홍길동이나 치명타 확률을 제공하는 보쿠텐보다 신규 제작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거상 맹획이 현재 낮게 평가되는 이유

맹획이 낮게 평가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약해서가 아니라 역할이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전설장수는 직접 공격하면서 저항을 감소시키거나 같은 속성 장수의 피해를 높여줍니다. 반면 맹획은 순수 격수 비중이 높아 조합 전체에 주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광목천왕 조합에서는 홍길동이 풍속성 시너지와 타격저항 감소를 동시에 제공하고, 보쿠텐은 여러 격수의 치명타 확률을 높입니다. 같은 제작 비용을 고려하면 이 장수들이 먼저 선택될 수밖에 없습니다.

거상 맹획은 지금 새로 만들어야 할까

처음부터 광목천왕 조합을 구성한다면 맹획을 서둘러 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첫 전설장수는 홍길동을 선택하고, 이후 보쿠텐을 준비하는 방향이 사냥 효율을 높이기 좋습니다. 맹획은 다격수 조합을 확대하거나 전용 장비와 후반 내실을 준비하는 시점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복귀 계정에 맹획이 있다면 일부러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합이 완성되지 않은 단계에서는 충분한 보조 격수가 되며, 광목천왕과 같은 타격계열 장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규 제작은 후순위지만 보유 중이라면 사용한다’는 기준이 가장 정확한 평가입니다.

거상 군신 노부츠나 공략

거상 노부츠나는 살아남은 1세대 공격형 장수

군신 노부츠나는 화속성 1세대 전설장수입니다.

주요 스탯은 힘이며 습격을 이용한 치명타 공격과 공격력 패시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네 명의 1세대 전설장수 중에서는 공격형 장수로서 가장 분명한 활용처가 남아 있습니다.

습격을 사용하면 닌자들이 나타나 적을 공격하며 치명타 피해가 적용됩니다. 공격력 패시브도 제공하기 때문에 지국천왕을 포함한 화속성 다격수 조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용 장비를 강화하면 지국천왕과 연결되는 추가 효과도 얻을 수 있어 후반 조합에서도 완전히 빠지는 장수는 아닙니다.

거상 노부츠나의 장점과 한계

노부츠나는 1세대 전설장수 가운데 자체 공격 성능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복귀 이용자가 보유하고 있다면 보조 격수로 즉시 투입할 수 있고, 조합이 부족한 구간에서는 상당한 전투력을 제공합니다. 공격력 패시브도 있어 용병창에 남겨둘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노부츠나의 핵심은 자신이 직접 공격하는 것입니다. 홍길동이나 최무선처럼 사천왕의 공격을 크게 강화하거나 적의 저항을 감소시키는 장수는 아닙니다.

최근 조합에서는 주력 격수의 피해를 높여주는 서포터가 먼저 요구되기 때문에 신규 이용자의 제작 순서는 자연스럽게 뒤로 밀립니다.

거상 노부츠나는 지금 새로 만들어야 할까

지국천왕의 첫 전설장수로는 최무선이 더 적합합니다.

최무선은 마법저항 감소를 제공해 지국천왕과 다른 격수의 피해를 함께 높일 수 있습니다. 반면 노부츠나는 직접 공격하는 비중이 커서 첫 전설 한 명으로 얻는 조합 전체의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노부츠나는 최무선과 주요 명왕을 갖춘 뒤 화속성 다격수 조합을 확장하거나 전용 장비 효과가 필요한 시점에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공격력이 부족한 복귀 구간에서는 노부츠나를 빼지 말고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최신 추천 순서와 기존 보유 장수의 가치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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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1세대 전설장수 보너스 스탯 기준

1세대 전설장수를 제작할 때 최대 보너스 스탯에 지나치게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전설장수는 주력 격수보다 패시브와 보조 기능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대 보너스 스탯을 준비하느라 제작 시기가 크게 늦어지면 실제 성장 효율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제작하고 싶다면 다음 기준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백의종군 없이 약 500개 수준을 목표로 한다.
  • 조금 더 준비한다면 약 800개 수준에서 마무리한다.
  • 최대 보너스 스탯은 비용보다 만족도가 중요한 단계에서 도전한다.
  • 보조 장수는 공격 스탯보다 생존과 마나 부족을 먼저 해결한다.

주몽과 맹획, 노부츠나를 실제 격수로 오래 사용할 계획이라면 보너스 스탯을 높이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패시브와 보조 기능만 사용할 예정이라면 적당한 수준에서 제작해도 운용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거상 1세대 전설장수 제작 우선순위

신규 이용자 기준으로 1세대 네 장수의 제작 순서를 굳이 정한다면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1. 노부츠나
  2. 주몽
  3. 초선
  4. 맹획

이 순서는 장수의 절대적인 성능 순위가 아닙니다. 현재 남아 있는 활용처와 전용 장비, 패시브, 신규 제작 가치를 종합한 참고 기준입니다.

사용하는 사천왕에 따라 실제 순서는 달라집니다.

  • 증장천왕은 주몽
  • 다문천왕은 초선
  • 광목천왕은 맹획
  • 지국천왕은 노부츠나

같은 속성 장수부터 준비하면 되지만, 네 장수 모두 첫 전설로 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 사천왕에 맞는 2·3세대 핵심 장수를 먼저 갖추고 1세대는 후반 조합과 전용 장비를 준비하면서 추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거상 1세대 전설장수는 오래됐지만 버릴 장수가 아니다

1세대 전설장수를 평가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신규 제작 순위와 실제 활용 가치를 같은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네 장수 모두 첫 전설장수 추천에서는 밀립니다. 그러나 이미 보유한 장수라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주몽은 마법저항과 자동 공격, 초선은 마나 회복과 결빙, 맹획은 풍속성 다격수, 노부츠나는 치명타 공격과 공격력 패시브를 제공합니다. 조합이 완성되지 않은 복귀 이용자에게는 이 기능 하나하나가 충분히 유용합니다.

따라서 1세대 전설장수는 다음과 같이 판단하면 됩니다.

새로 시작했다면 2·3세대 핵심 장수를 먼저 제작합니다. 이미 1세대 장수를 보유했다면 최신 조합이 완성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이후 전용 장비와 인연, 다격수 조합이 필요해지는 시점에 다시 투자합니다.

1세대라는 이유만으로 만드는 것도,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빼는 것도 정답은 아닙니다. 지금 계정에 필요한 역할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비용을 적게 쓰면서 전설장수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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