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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의 변화 '나의 일'의 재정의가 필요하다. AI 이전 (과거): 철저한 분업화. "이건 제 업무가 아닌데요", "타 부서(백엔드/디자인/데이터팀)의 작업이 끝나야 제가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 이후 (현재~미래): AI를 어시스턴트로 활용한 업무의 엔드...